전체 글(50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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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pilot로 AI 조직 전환하기
AI 도입이 계속 지연된다면 복잡한 조직개편부터 할 필요 없습니다. 비즈니스·기술·고객 역할을 나누는 것부터 시작하면 실행 구조가 바로 보입니다. Copilot의 조직 업무 데이터 기반 역할·책임 정리 기능으로 5인 조직에 맞는 핵심 역할과 외부 충원 영역을 구분하고 프로젝트 중심의 협업 구조를 설계합니다. 1 . 사내 문서 그대로 근거 삼는 스쿼드 설계 프롬프트 [실행 전 세팅] - Copilot 앱에서 Agents 아래 Researcher 실행함- OneDrive·SharePoint 폴더 참조로 프롬프트를 그라운딩함 ※ 출처: "Getting AI to Scale", Tim Fountaine, Brian McCarthy, Tamim Saleh, Harvard Business Review, 2021년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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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tebookLM으로 AI 팀 만들기
AI 도입이 막혔다면 사람부터 더 뽑지 마세요. 기존 인력의 겸임과 외부 기술력을 조합하는 작은 스쿼드만으로도 바로 실행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. NotebookLM의 다중 문서 비교·핵심 내용 연결 기능으로 비즈니스와 AI 기술 사이의 역량 공백을 찾아 사내 겸임과 외부 전문역량을 결합한 스쿼드를 설계합니다. 1. 원문 그대로 근거 삼아 돌리는 팀 설계 프롬프트 [실행 전 세팅] - Sources 패널에서 인력현황 문서 업로드함- Sources 패널에서 Web/Drive 토글 후 검색함 ※ 출처: "Getting AI to Scale", Tim Fountaine, Brian McCarthy, Tamim Saleh, Harvard Business Review, 2021년 5-6월호 [역할]너는 18년 ..
2026.09.21 -
플랫폼·무료·구독, 내 사업은 어떤 유형인가: AI로 완성하는 통합 전략서
비즈니스모델캔버스·고객개발·MVP·KPI를 각각 배웠다면, 이제 하나로 통합할 시간이다. 당근·Hugging Face·넷플릭스 사례로 확인하는 3가지 비즈니스 모델 유형과, Gemini로 한 장짜리 전략서를 완성하는 법을 정리했다. "당신 비즈니스 모델이 뭐예요?"라는 질문에 한 문장으로 답하지 못한 경험이 있는가. 유형이 불명확하면 캔버스도, 인터뷰도, MVP도 방향을 잃는다. 1. 당근은 플랫폼, Hugging Face는 무료, 넷플릭스는 구독 비즈니스 모델 유형에는 수십 가지가 있지만, AI 시대에 가장 중요한 세 가지는 플랫폼·무료·구독이다. 당근이 플랫폼 모델의 대표 사례다. 판교라는 좁은 지역 한 곳에서 시작해 판매자와 구매자라는 두 집단 사이의 "닭과 달걀 문제"를 먼저 해결한 뒤 확장했다...
2026.09.19 -
Claude로 AI 조직 전환하기
AI 프로젝트가 대표 한 사람에게 몰려 멈추고 있나요? 역할을 5개로 나누고 겸임 구조를 설계하면, 작은 조직에서도 바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. Claude의 긴 문서 분석과 역할·책임 구조화 기능으로 5인 조직의 역량 공백을 찾아 사내 겸임과 외부 전문인력을 결합한 AI 스쿼드를 설계합니다. 1. 5명 규모 조직 그대로 복사해서 쓰는 프롬프트 [실행 전 세팅] - Project 생성 후 Knowledge에 내부문서 업로드함- 입력창 하단 Extended Thinking 토글 켬 ※ 출처: "Getting AI to Scale", Tim Fountaine, Brian McCarthy, Tamim Saleh, Harvard Business Review, 2021년 5-6월호 [역할]너는 18년 경력의 애자일..
2026.09.18 -
호기심 중심 채용으로 조직 문화 바꾸기
호기심 중심 채용부터 리더의 경청 스크립트, 부서 간 충돌 설계까지. 단기 성과를 해치지 않으면서 조직 문화를 바꾸는 실행형 체크리스트 4단계를 공개한다. 1. 회의실의 침묵, 성실함이 아니라 두려움일 수 있다 회의 때마다 리더가 먼저 결론을 말하고, 구성원은 고개만 끄덕이다 끝난다면 그 침묵은 성실함이 아니라 두려움의 신호일 수 있다. 채용 공고와 면접 질문은 늘 비슷한 자리를 채용해왔고, 어느새 새로운 아이디어가 올라오지 않는 조직이 되어 있다. 하버드비즈니스리뷰(HBR)에 실린 프란체스카 지노의 「The Business Case for Curiosity」는 이 문제의 뿌리를 "호기심 중심 채용"에서 찾는다. 이 글에서는 실제로 써먹을 수 있는 프롬프트 4개로, 채용 질문 재설계부터 리더의 회의 발..
2026.09.17 -
AI로 완성하는 12개월 KPI 로드맵 두잇처럼 허수지표 대신 실질지표 잡는 법
비즈니스모델캔버스·고객개발·MVP를 각각 배웠다고 전략이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. 두잇의 실질 지표 원칙과 AARRR 프레임으로 확인하는 KPI 설계법, Gemini로 12개월 통합 로드맵을 그리는 법을 정리했다. 세 가지 강력한 도구를 각각 손에 쥐고도 사업이 제자리인 경우가 있다. 문제는 도구가 아니라 순서였다. 1. 세 가지 도구, 왜 순서 없이 쓰면 효과가 반감되는가 지금까지 배운 비즈니스모델캔버스, 고객개발 4단계, MVP는 각각 강력한 도구지만, 순서 없이 쓰면 효과가 반감된다. 표준적인 흐름은 비즈니스모델캔버스로 가설을 세우는 데 1~2개월, 고객개발로 그 가설을 검증하는 데 2~5개월, MVP로 시장에서 실증하는 데 5~12개월이 걸리는 순차 구조다. 세 도구를 동시에 휘두르는 것이 아니라,..
2026.09.16